
리나
재방문
KOREA ON CUE · ISSUE 03 · BUKCHON
안국역에서 6분쯤 올라가면 골목이 언덕이 되고, 가회동 기와지붕이 비탈에 줄을 섭니다. 두 번째로 온 리나는 세 가지만 합니다 — 북촌문화센터, 오르막 골목, 그리고 꼭대기에서 내려오는 길.

01북촌한옥마을 골목 산책안국역에서 북촌문화센터를 지나 가회동 골목의 오르막과 내리막까지.
02북촌문화센터, 안내소가 된 한옥의 이야기지난번에 리나는 이 집을 골목에 들어가기 전에 규칙을 읽는 안내소로만 썼다.
03가회동 오르막 골목, 열 시에 들어가 다섯 시 전에 나오는 길1편에서 「다음에는 열 시에 맞춰 와 보기로 한다」고 적었던 리나가 열 시 정각에 골목 어귀에 선다.
04삼청동길, 동십자각에서 삼청공원까지정동에서 궁궐 담을 다섯 번 걸은 엘레나가 이번에는 경복궁의 반대쪽 담을 따라 삼청로를 오른다.
05정독도서관 뜰, 옛 학교 건물 앞에서안국역 1번 출구에서 언덕을 10분 오르면 담 너머로 흰 건물이 보인다.
06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사진 속 하얀 마당과 길가의 마당「북촌, 골목이 언덕이 되는 곳」 여섯 번째 편.서울 즐기기에 정리한 이 동네의 쇼핑·음식·카페 같은 장소입니다. 장소 이름을 누르면 공식 안내와 가는 길을 볼 수 있습니다.
한옥 골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