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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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ON CUE · ISSUE 17 · HONGDAE · YEONNAM · MANGWON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홍대·연남·망원을 시작합니다. 경의선숲길의 옛 철길과 레드로드, 걷고싶은거리의 버스킹 존을 지나 망원시장과 망원한강공원·서울함공원으로, 마지막은 합정 쪽 강가의 절두산과 양화진까지 일곱 편입니다.

01말리의 두 번째 서울 출장, 리나와 처음 함께 걸은 경의선숲길 연남동 구간한 달 만에 서울에 온 말리가 리나에게 「가을 색을 보고 싶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02핼러윈을 앞둔 목요일 저녁, 마야와 리나가 걸은 홍대 레드로드 R1부터 R7까지서울 두 번째 주, 마야가 처음 홍대에 왔다.
03공연 전날 밤, 히나가 혼자 걸어 본 홍대 걷고싶은거리 버스킹 존한 달 만에 서울에 온 히나는 공연 전날 밤을 비워 두었다.
04공연 날 낮, 히나와 노아가 한 달 만에 다시 만난 망원한강공원지난달 대사관 앞에서 「다음 달」을 약속한 두 사람.
05엔지니어 이선이 망원시장 골목에서 루루를 처음 만난 날짧은 휴가의 마지막 주말, 이선은 처음 가 보는 동네 시장 망원시장에 들어섰다.
06엔지니어 이선이 하루를 다 쓴 망원한강공원 서울함공원, 군함 세 척 안을 걷다망원시장에서 만난 루루가 「엔지니어라면 좋아할 거예요」라며 알려 준 곳.
07일요일에 한 번, 월요일에 한 번, 노아가 합정역 7번 출구에서 걸어간 절두산 순교성지와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망원한강공원에서 히나와 헤어진 다음 날, 노아는 합정역 7번 출구로 나왔다.
08말리의 여섯 번째 서울 출장, 해 질 녘 하늘공원에서 찾은 연말 화보의 바탕 색연말 화보의 바탕 색으로 노을빛과 마른 풀빛이 같이 있는 색을 찾아 오라는 숙제.서울 즐기기에 정리한 이 동네의 쇼핑·음식·카페 같은 장소입니다. 장소 이름을 누르면 공식 안내와 가는 길을 볼 수 있습니다.
홍대·마포와 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