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ON CUE · ISSUE 09 · YONGSAN

용산, 박물관과 기념관과 한남동 언덕

이촌역에서 걸어가면 국립중앙박물관이 있고, 곁에 용산가족공원이 있습니다. 조금 북쪽에는 전쟁기념관이, 한강진역 위 언덕에는 리움미술관이 있습니다.

A wide pond reflecting a pale stone building and a pavilion with a green roof. People small and distant. No lettering. Editorial image.

추천 읽기 순서

  1. 국립중앙박물관, 표 없이 먼저 보여 줄 열린마당과 거울못 — 루루가 이촌역에서 박물관 나들길을 따라 서문으로 들어와, 연면적 14만 제곱미터가 넘는 건물의 가운데 빈 마당과 건물이 비치는 못을 친구에게 보여 줄 순서로 적어 두는 수요일 오후01국립중앙박물관, 표 없이 먼저 보여 줄 열린마당과 거울못「용산」 첫 편.SEOUL · 8분 읽기
  2. 사유의 방, 두 번째에는 반가사유상 둘레를 걷는다 — 리나가 이촌역에서 곧장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2층으로 올라가, 어두운 진입로를 천천히 지나 6세기와 7세기의 두 반가사유상을 왼쪽과 오른쪽으로 나눠 보는 토요일 저녁02사유의 방, 두 번째에는 반가사유상 둘레를 걷는다「용산」 두 번째 편.SEOUL · 9분 읽기
  3. 용산가족공원, 도시락을 빼고 다시 고른 잔디밭 — 마야가 이촌역 2번 출구에서 걸어와, 화면에서 골라 둔 소풍 장면을 공원 안내에 맞춰 다시 고르는 평일 오후03용산가족공원, 도시락을 빼고 다시 고른 잔디밭「용산」 세 번째 편.SEOUL · 7분 읽기
  4. 전쟁기념관, 광장에서 입구까지 한 줄로 걷는 길 — 노아가 삼각지역 12번 출구에서 걸어와, 넓은 광장의 가운데 선과 양쪽 회랑을 지나 공사 중인 호국추모실 입구 앞까지 걸음을 늦추며 걷는 오후04전쟁기념관, 광장에서 입구까지 한 줄로 걷는 길「용산」 네 번째 편.SEOUL · 8분 읽기
  5. 리움미술관, 한 언덕에 놓인 세 장면 — 엘레나가 한강진역 1번 출구에서 언덕길을 올라, 테라코타 벽돌과 스테인리스 스틸, 검은 콘크리트로 지은 세 건물을 세 개의 장면으로 나눠 읽는 오후05리움미술관, 한 언덕에 놓인 세 장면「용산」 마지막 편.SEOUL · 8분 읽기
  6. 이태원역 3번 출구에서, 저녁 한 끼를 고르는 법 — 이선과 보광로60길·서울중앙성원 주변에서 메뉴와 할랄 표시를 살피며 저녁 한 끼를 정하는 길06이태원역 3번 출구에서, 저녁 한 끼를 고르는 법이태원은 출구마다 다른 동네가 열리는 역이다.SCENE · 13분 읽기

이번 이슈의 캐스트

Cast

이 동네에서 더 즐길 곳

서울 즐기기에 정리한 이 동네의 쇼핑·음식·카페 같은 장소입니다. 장소 이름을 누르면 공식 안내와 가는 길을 볼 수 있습니다.

서울 즐기기 전체 보기

이 근처의 다른 동네

용산과 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