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ON CUE · ISSUE 05 · GWANGHWAMUN

광화문, 궁과 광장이 만나는 곳

문 안쪽에는 근정전 앞마당, 문 바깥에는 동상과 문과 산이 한 줄로 서는 340미터의 광장. 마야와 노아가 광화문을 한 자리씩 걷습니다 — 경복궁에서 광장으로, 그리고 청계천으로.

Across a wide stone courtyard, a red timber hall with a two-tier roof stands on a stone platform, with low stone posts in lines on either side. Editorial image.

추천 읽기 순서

  1. 근정전 앞마당, 화면보다 멀리 서서 보는 두 겹 지붕01근정전 앞마당, 화면보다 멀리 서서 보는 두 겹 지붕경복궁역 5번 출구에서 3분이면 흥례문이고, 문 둘을 지나면 근정전 앞마당이다.SEOUL · 8분 읽기
  2. 광화문광장 340m, 세종대왕상에서 광화문까지02광화문광장 340m, 세종대왕상에서 광화문까지마야가 궁 안의 마당에 섰다면, 노아는 궁 밖의 광장에 선다.SEOUL · 7분 읽기
  3. 경회루 연못가, 오르는 날이 따로 있는 누각을 밖에서 읽는 오후 — 마야가 근정전에서 226미터를 걸어 수정전을 지나 못 가장자리에 선 오후 — 2026년 하반기 특별관람은 수·금요일 예약제로 운영된다03경회루 연못가, 오르는 날이 따로 있는 누각을 밖에서 읽는 오후광화문 시리즈의 세 번째, 경복궁의 두 번째 자리.SEOUL · 7분 읽기
  4. 향원정 물가, 다리가 뒤에 걸린 여섯 모 정자를 도는 오후 — 마야가 경회루에서 북쪽으로 377미터를 걸어 향원지 남쪽 물가에 선 오후 — 1953년 남쪽에 놓였던 다리는 2021년 북쪽 제자리로 돌아갔다04향원정 물가, 다리가 뒤에 걸린 여섯 모 정자를 도는 오후광화문 시리즈의 네 번째, 경복궁의 세 번째 자리.SEOUL · 7분 읽기
  5. 국립민속박물관 앞마당, 옮겨 온 집과 다시 만든 골목 사이를 걷는 오후 — 마야가 삼청로 쪽 정문으로 들어가 안내마다 「다시 만든 것」과 「옮겨 온 것」을 가른 오후 — 1848년에 지은 오촌댁은 2010년 영덕에서 옮겨 왔다05국립민속박물관 앞마당, 옮겨 온 집과 다시 만든 골목 사이를 걷는 오후광화문 시리즈의 다섯 번째, 경복궁 네 편의 마지막 자리.SEOUL · 7분 읽기
  6. 청계천 광통교, 다리 위와 아래에서 — 노아가 종각역에서 광통교를 건너고, 아래의 돌을 본 뒤 하류 광교까지 걸어 두 다리를 구별하는 늦은 오후06청계천 광통교, 다리 위와 아래에서청계천 광통교는 사람만 건너는 길이 12m의 돌다리이고, 하류의 광교는 자동차가 지나는 차도교입니다.SEOUL · 20분 읽기
  7. 청계광장, 물길이 시작되는 자리에서 해 질 녘까지 — 마야가 광화문역 5번 출구에서 걸어 나와 조형물 「스프링」과 두 단의 폭포 앞에 서고, 물가로 내려가 첫 다리까지 걸은 뒤 해가 기울 때까지 머무는 늦은 오후07청계광장, 물길이 시작되는 자리에서 해 질 녘까지광화문 이슈에 더하는 편.SEOUL · 8분 읽기
  8. 광화문광장 아래로, 동상 뒤의 계단에서 시작하는 두 전시관 — 루루가 세종대왕 동상 뒤편 입구로 내려가 세종이야기와 충무공이야기를 지나, 입장 마감 전에 다시 광장으로 올라오는 목요일 오후08광화문광장 아래로, 동상 뒤의 계단에서 시작하는 두 전시관광화문 이슈에 더하는 편.SEOUL · 7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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