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복궁에서 청계천까지
국립민속박물관에서 경복궁 향원정, 광화문광장을 지나 청계천 광통교까지 이어지는 반나절 코스입니다.
KOREA ON CUE · ISSUE 05 · GWANGHWAMUN
문 안쪽에는 근정전 앞마당, 문 바깥에는 동상과 문과 산이 한 줄로 서는 340미터의 광장. 마야와 노아가 광화문을 한 자리씩 걷습니다 — 경복궁에서 광장으로, 그리고 청계천으로.

01근정전 앞마당, 화면보다 멀리 서서 보는 두 겹 지붕경복궁역 5번 출구에서 3분이면 흥례문이고, 문 둘을 지나면 근정전 앞마당이다.
02광화문광장 340m, 세종대왕상에서 광화문까지마야가 궁 안의 마당에 섰다면, 노아는 궁 밖의 광장에 선다.
03경회루 연못가, 오르는 날이 따로 있는 누각을 밖에서 읽는 오후광화문 시리즈의 세 번째, 경복궁의 두 번째 자리.
04향원정 물가, 다리가 뒤에 걸린 여섯 모 정자를 도는 오후광화문 시리즈의 네 번째, 경복궁의 세 번째 자리.
05국립민속박물관 앞마당, 옮겨 온 집과 다시 만든 골목 사이를 걷는 오후광화문 시리즈의 다섯 번째, 경복궁 네 편의 마지막 자리.
06청계천 광통교, 다리 위와 아래에서청계천 광통교는 사람만 건너는 길이 12m의 돌다리이고, 하류의 광교는 자동차가 지나는 차도교입니다.
07청계광장, 물길이 시작되는 자리에서 해 질 녘까지광화문 이슈에 더하는 편.
08광화문광장 아래로, 동상 뒤의 계단에서 시작하는 두 전시관광화문 이슈에 더하는 편.궁궐과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