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묘 정전, 한 장에 들어가지 않는 열아홉 칸
「창덕궁·창경궁·종묘」 마지막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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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이야기와 코스를 발행순으로 모았습니다.

「창덕궁·창경궁·종묘」 마지막 편.

창경궁은 밤 9시까지 열려 있다.

창덕궁 후원은 표를 사면 바로 들어가는 곳이 아니다.

덕수궁 중화전에서 돌담길과 정동길을 지나, 걸어온 길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정동전망대까지 이어지는 오후 코스입니다.

국립민속박물관에서 경복궁 향원정, 광화문광장을 지나 청계천 광통교까지 이어지는 반나절 코스입니다.

낙선재는 창덕궁 전각 관람 코스의 마지막 건물로, 1847년에 사대부 집의 형식으로 지어 단청을 하지 않았어요.

창덕궁의 정문 돈화문은 2024년 11월부터 보수공사 중이라, 지금은 서쪽 금호문으로 들어가고 옆의 작은 문으로 나온다.

청계천 광통교는 사람만 건너는 길이 12m의 돌다리이고, 하류의 광교는 자동차가 지나는 차도교입니다.

광화문 시리즈의 다섯 번째, 경복궁 네 편의 마지막 자리.

광화문 시리즈의 네 번째, 경복궁의 세 번째 자리.

광화문 시리즈의 세 번째, 경복궁의 두 번째 자리.

마야가 궁 안의 마당에 섰다면, 노아는 궁 밖의 광장에 선다.